
gnuplot
PyXPlot은 gnuplot의 확장 interface로 그림을 그릴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내부적으로는 Python과 PyX package를 이용하죠. 그림은 eps파일로 만들어 gv로 보여줍니다. 위의 그림과 아래의 그림은 아래의 명령으로 각각 Gnuplot과 PyXPlot에서 그린 결과를 보여줍니다.
set xlabel ‘Time (s)’
set ylabel ‘Amplitude’
set xrange [0:10]
p sin(x)

pyxplot
그림 그려주는 속도는 Gnuplot이 훨씬 빠릅니다. 하지만, Gnuplot 결과물은 presentation이나 paper에 쓰기에 부적합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경험상 간편한 presentation 준비를 위해서는 PyXPlot을 쓰는 것도 괜찮더군요. Paper를 위해서는 PyX와 Postscript를 다 쓰는 것이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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