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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Log

고전 읽기 프로젝트
2008년 5월 시작. 2008년 이후에 읽은 고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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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1. 완수야 잘지내니?

    갑자기 니 생각이 나서 찾아헤메다 여까지 왔네 ㅋ

    완전 모르는 말만 가득하군…

    벌써 애기아빠 됐을라나?

    암튼 기회되면 연락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고!!!

    miss u man!


  2. 상헌이형?
    오랜만이에요, 잘 찾아오셨어요!^^
    다들 바쁘셔서 그런지 2FSB 모이기가 힘드네요.
    언제 다시 볼 수 있을까요?
    형은 아직 결혼 소식 없어요?^^
    형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3. 으악_(._.)_
    fftcc 파일 홈에 있다길래 요기서 찾구 있었어요ㅜㅡ
    글애두 덕분에 오빠 홈피 잘 구경하구 가요~ㅋ
    어렵네영 ^^;; ㅋ1ㅋ1

    고전,, 몇 달 안 되었는데, 진짜 많이 읽으셨군요~ @,@
    전 여름 방학 때 산 책 아직 못 읽구 끼구 있눈뎁~ ^^;;
    반성해야겠어요^^;;

    흠~~ 전 이만 숙제하러 갈께엿~
    오늘도 조은 하루 대세여~^-^*


  4. 지금까지 읽은 책들은 대부분 짧은 책들이야,

    나도 집에 읽어야 할 책을 수십 권 쌓아놓고 있지^^;

    숙제 열심히 하고, 지금 잘 하고 있으니까 계속 화이팅!!


  5. 완수야, 잘 지내냐아~
    고교 졸업 후에 한 번 만난 후, 결혼 연락왔을 때에 정말 미안했다 … 찾아가봤어야 했는데 말야…
    잘 지내는거 같아서 다행이네~
    linux에서 python 돌리나보구남..
    python 재밌남?? ㅋ
    한글화 문제 때문에 할까말까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한 글 한 글 바꿔줘야하는 문제때문에 건드리길 포기했는데…
    용도를 보아하니 데이터 입력값으로 플롯 그리나보네…
    float같은 경우에 값이 정확하게 들어가지 않는(입력값 그대로가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소숫점 저 아랫까지 들어가는 섬세함때문에…) 문제는 없나보네…
    앞으로도 주님의 은총과 함께 하고, 감기 조심하고 언제 함 만나서 술(혹은 밥..;) 하자꾸나 ^^
    건강하렴…(미안함을 뒤로하고..)


  6. 길환아, 반갑다!
    미안하게 생각하지말아, 괜찮아~
    난 주로 수치해석용으로 Fortran을 사용하지, python은 일종의 취미생활^^;
    길환이가 컴퓨터 전공인가보네?
    난 뭐 프로그래밍하면서 한글 쓸 일이 없어서 한글 문제는 생각 안 해봤는데.. plotting 글은 python으로 그리는게 아니라 gnuplot으로 그리는 거고^^
    너도 건강하고, 언제 만나면 밥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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